네이버 커머스API에 필드를 잘못된 위치에 넣었는데 200 응답이 왔고 값은 저장되지 않았다. 그 뒤로 쓰고 나면 다시 조회해 확인하는 규칙을 세웠다.
위탁판매 자동화에서 도매꾹 엑셀의 '판매가'를 도매가로 읽고 마크업을 곱했다. 오픈API와 대조하니 53건 모두 1.608배로 틀렸고, 실제 도매가의 약 2.1배로 팔고 있었다.
위탁판매 자동화 파이프라인의 9월 11일 결산과 9월 28일경 결산을 비교했다. 수집은 9.5배, 등록은 3.9배로 늘었지만 주문은 0건이었다.
작업 메모를 블로그 글로 바꿔 자동 발행하는 흐름을 만들었다. 메모에 없는 내용을 사실 검증으로 걸러내는지 시험했고, 비용은 0원이다.
주제를 먼저 정하던 기존 블로그 봇을 정적 사이트용으로 바꿨다. 작업 메모를 비공개 폴더에 쌓고 초안과 검수를 거쳐 발행하는 구조를 추가 비용 없이 만든 기록이다.
위탁판매 구조로 태국 쇼피에 K뷰티를 올릴 수 있는지 규제를 직접 확인했다. 화장품은 사실상 NO-GO, 대신 뷰티 도구는 GO.